제9장 예수님(왕)의 통치(계속) 바른복음연구회 고석남 목사 마태복음 강해
■ 본문 분해 1. 중풍병자를 고치심(1-8) 2. 마태를 제자로 부르심(9-13) 3. 금식에 관한 교훈 (14-17) 4. 혈루증 앓는 여자를 고쳐주심(18-22) 5. 죽은 소녀를 살리심(23-26) 6. 두 소경을 고쳐주심(27-31) 7. 벙어리를 고쳐주심(32-34) 8. 예수님의 그리스도 사역(35-38) ■ 본문 강해 1. 중풍병자를 고치심(1-8) (막 2:1-12; 눅 5:17-26 참조) [9:1-3]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동 네에 이르시니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3 어떤 서기 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 하도다 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건너가 본 동네(가버 나움)에 도착하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왔다. 그들이 아무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 않았다.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“아들아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다.”라고 말씀하셨다. 믿는다고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행동을 통하여 그 사람의 믿음이 나타나다. 예수님 께서 보신 그들의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? 1)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었다. 그 당시 중풍병은 인간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었다. 그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중풍병을 능히 고쳐주실 줄로 확신하고 찾아 왔다. 2) 예수님께 나아가려고 끝까지 노력하는 믿음이다. 중풍병 자가 스스로 걸어갈 수 없는 상황에 서 네 사람이 중풍병자의 침상을 메고 갔다. 그들이 예수님이 계신 집에 도착하였을 때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방에 들어갈 수 없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그들이 침상을 메고 지붕 위로 올라가 지붕에 구멍을 내고 침상을 끈으로 달아 내렸다(막 2:4참조). 남의...